취미·운동
골프·수영·복싱, 그리고 자세와 가벼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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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이 사망의 6%를 막는다는 계산 — 스탠딩 데스크는 거기 없었습니다
올해 1월 랜싯에 실린 계산은 하루 5분을 말합니다. 반대로 8만 명을 기기로 잰 연구에서 서 있는 시간은 심혈관 위험을 낮추지 못했습니다. 전부 관찰연구라는 한계도 함께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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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4주, 복싱 4주 — 둘 다 몸이 본능적으로 하는 짓을 참는 훈련이었습니다
이번 달에 저는 수영을, 아내는 복싱을 시작했습니다. 첫 4주에 배우는 건 기술이 아니라 몸이 본능적으로 하는 동작을 억제하는 일이었습니다. 4주 만에 자유형이 되는 강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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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공 롤백이 또 멈췄습니다 — 아마추어 비거리는 8년간 0.1야드 늘었는데
골프공 비거리 규제가 6월 US오픈 도중 다시 재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국내 아마추어에게는 2030년 1월까지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그사이 아마추어 평균 비거리는 8년간 0.1야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