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둘이 지내며 남기는 것들을 모아 두는 곳입니다. 다녀온 곳, 읽은 책, 본 영화, 그리고 요즘 손에 익은 물건들.

누가 쓰나

부부 둘이서 씁니다. 서로를 똥삐, 롱삐라고 부릅니다. 사이트 이름은 거기서 왔습니다. 전문 매체도 아니고 수익을 목표로 시작한 것도 아닙니다. 찾아보느라 시간을 많이 쓴 것들을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워서 정리해 두기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쓰나

  • — 전자책과 전자책 리더기. 도서관 전자책을 공짜로 빌리는 방법처럼, 알고 나면 별것 아니지만 모르면 계속 돈이 새는 것들.
  • 영화·공연 — 본 것과 볼 것. 개봉 예정작 정리와 영화제 소식.
  • 가젯 — 실제로 사거나 사려다 만 물건들. 스펙표만 옮기지 않고 왜 그 값이 됐는지까지 따라가 봅니다.
  • 재테크·절세 — 세법과 금융 제도가 바뀔 때, 우리한테 실제로 얼마가 달라지는지 계산해 본 기록.
  • 세컨하우스 — 지방에 집을 한 채 더 두는 일에 관한 제도와 비용.

쓰는 방식

숫자와 날짜가 나오는 글은 원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씁니다. 정부 보도자료, 입법예고문, 제조사 발표처럼 1차 자료를 우선 봅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세금과 금융 제도를 다루는 글은 우리가 알아본 내용을 정리한 것이지 전문가의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판단은 세무사나 금융기관과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확인해서 고치고, 고친 사실을 글에 남깁니다.

연락

각 글의 댓글로 남겨 주시면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