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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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2시, 폐교 캠핑장 다섯 곳이 전 국민에게 열린다 — 4인 하룻밤 2만 5,300원
서울시가 지방 폐교를 고쳐 만든 캠핑장 다섯 곳의 9월 자리가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전 국민에게 열린다. 4인 가족 하룻밤 2만 5,300원이고 텐트와 화덕을 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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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홈이 광역시 빼고 지방 전역으로 넓어진다 — 공시가 4억, 2027년 1월부터
지방에 집을 한 채 더 사도 1주택으로 봐 주는 세컨드홈 특례가 광역시를 뺀 비수도권 전역으로 넓어진다. 새로 들어오는 지역은 공시가격 4억 원 이하, 2027년 1월 취득분부터다.